와이이이엘(YEEL), 'YL 아이덴티티 숄더백' 프리오더 1시간 만에 1억 돌파

하고하우스(대표 홍정우)의 투자 브랜드 '와이이이엘(YEEL)'이 ‘YL 아이덴티티 숄더백(YL IDENTITY SHOULDER BAG)’으로 프리오더 오픈 1시간 만에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최근 패션 시장에서 '빈티지 빅 백'의 존재감이 다시 커지는 추세 속에 해당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주문이 쏟아진 결과다.
‘YL 아이덴티티 숄더백’은 최근 주목받는 빈티지 빅 백 트렌드를 와이이이엘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제품이다. 러프한 엠보 원단을 사용해 스크래치에 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빈티지 무드를 구현했으며, 와이이이엘의 시그니처 돔 리벳 디테일을 더해 구조적인 포인트를 강조했다. 여기에 넉넉한 사이즈와 실용적인 내부 공간을 갖춰 데일리 백은 물론 출근, 여행, 주말 외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활용 가능하다.
전·후면에 마련된 키링 고리 역시 최근 확산되고 있는 ‘백꾸’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키링, 참, 스카프 등 개인의 취향을 더해 가방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어 하나의 제품 안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자연스러운 질감과 개성 있는 디테일을 선호하는 소비자 흐름과 맞물리며 초반 흥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와이이이엘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큰 가방이 아니라, 빈티지한 무드와 실용성, 개성을 동시에 갖춘 백을 찾고 있다”며 “이번 제품은 러프한 소재감과 구조적인 리벳 디테일, 넉넉한 수납력,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요소를 통해 지금 소비자들이 원하는 백의 조건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이이엘은 ‘YL 아이덴티티 숄더백’ 프리오더는 5월 18일 낮 12시부터 5월 25일 자정까지 일주일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진행하며, 해당 기간에는 최대 28%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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