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INTRODUCTION

섬유저널이 발행하는 인쇄매체 Fashionbiz는 1986년 창간된 한국 최고의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지로서 패션비즈니스 미디어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패션비즈는 패션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문 패션 비즈니스 시사매거진', '섬유 의상 관련 대학생들이 가장 유용하게 보는 패션 비즈니스 매거진', '패션 전문인들이 가장 자주 찾는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특히 섬유저널은 Fashionbiz 매거진 발행 뿐 아니라 90년대 초반 국내 최초 최대의 섬유소재 종합 전시회인 '텍스비전서울(Texvision Seoul)' 과 가죽제품 종합 전시회인 셀프(SELF, Seoul Leather Goods Fair)를 개최하며, 패션소재와 패션잡화 전시회의 장을 열기도 했습니다.

이와함께 다양한 분야의 패션 관련 세미나와 해외 연수 프로그램 그리고 패션 전문서적들을 발행하는 등 국내 패션업계 발전을 위한 전략적 대안을 제안해 왔습니다.

Fashionbiz는 디지털화의 진전과 인터넷이 몰고 올 미래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독자들에게 보다 발빠른 패션비즈니스 현장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3월 Fashionbiz online site www.fashionbiz.co.kr 를 론칭 했습니다.

온라인 www.fashionbiz.co.kr 의 등장으로 Fashionbiz 는 오프라인 매체의 벽을 넘어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패션 산업의 현장 속 정보를 속도있고 깊이있게 볼 수 있는 매체로 거듭 났습니다.

또한 Fashionbiz는 한국 최고의 패션비지니스 전문 매체라는 명성에 걸맞게 일본 최고의 패션전문지 챠넬라 (Channeller), 일본 이토츠 패션 시스템( IFS, Itochu Fashion System Co., Ltd), 프랑스 패션데일리뉴스(Fashion Daily News), 영국 저스트스타일닷컴 (www.just-style.com), 영국 WGSN.com 등과의 제휴를 통해 신속한 패션비즈니스 뉴스를 전한 바 있습니다.

현재 Fashionbiz 는 뉴욕 보스톤 파리 밀란 도쿄 홍콩 상하이 베이징 등 6개국 8개 도시에 15명의 해외 리포터를 두고 세계 곳곳의 실시간 패션산업 정보를 입수합니다. 앞으로도 Fashionbiz는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비즈니스정보 전문매체로의 역할을 지속 이어가며, 국내 패션산업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