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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콜, 올해도 인권 ■ 윤리경영에 앞장

Wednesday, Feb. 17,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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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윤리와 인권 존중을 유지하는 패션 중견 기업 중 한 곳인 케네스 콜(Kenneth Cole)이 올해도 사업 전반에 걸쳐 KCP(Kenneth Cole Productions) 직원들과 근로자를 위한 안전과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작업공간에서 일하도록 하는 정책을 이어간다.

이와함께 앞으로 글로벌 오피스와 리테일러에서 환경목표를 설정하고 탄소저감을 위한 노력에도 집중할 계획이다.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케네스콜은 35년 이상 공중보건과 시민의 자유에 초점을 맞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패션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케네스콜은 자사몰 케네스콜닷컴(KennethCole.com) 순 매출액에서 최대 20 %를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심각한 영향을 받은 사람을 위해 지원했으며, 뉴욕 대도시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에 의료용 마스크를 기증하고 있다.

케네스콜은 1982년 설립자 케네스 콜(Kenneth Cole)이 뉴욕 힐튼(Hilton)가에 트럭을 세우고 여성화 컬렉션을 판매한 것이 브랜드의 시초가 되었다.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되고 편안한 슈즈가 핵심 품목이며, 현대 도시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던하고 기능적인 의류와 각종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전 세계에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케네스 콜은 에이즈 단체 후원 등 여러 가지 사회공헌활동에 힘쓰며 사회적 의식과 책임감을 갖춘 브랜드로서 꾸준히 좋은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또한 적극적이고 직설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20-30대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특히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시계가 가장 인기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재석 윤시윤 윤균상 황치열 등 많은 인기 연예인들을 통해 꾸준히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42개 단독매장과 20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포함해 총 480개의 판매점을 보유, 슈즈 여성복 남성복 백 시계 홈리빙 패션액세서리 등을 전개하고 있다.

<자료 및 사진제공 : 리센시아(www.licentia.co.kr) / 김용철(010-4211-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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