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스테파니, ‘하라주쿠 미니컬렉션’ 출시
12.02.08 ∙ 조회수 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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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 가수이자 동시에 2004년 자신의 브랜드 「L.A.M.B」을 뉴욕 패션위크에서 선보여 패션으로도 성공을 거둔 그웬 스테파니가 미국 리테일 컴퍼니 타깃과 함께 '하라주쿠 미니' 컬렉션을 지난해말 발매했다.
일본의 귀엽고 생기 발랄한 아이들을 보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타깃과 그녀의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은 성인이 아닌 유아와 13세미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6.99(10,000원)~ $30(45,000원)으로 귀여운 캐릭터가 새겨진 티셔츠, 집업, 드레스, 스커트, 기타 액세서리 등 80가지 종류로 출시됐으며 타깃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일본의 귀엽고 생기 발랄한 아이들을 보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타깃과 그녀의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은 성인이 아닌 유아와 13세미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6.99(10,000원)~ $30(45,000원)으로 귀여운 캐릭터가 새겨진 티셔츠, 집업, 드레스, 스커트, 기타 액세서리 등 80가지 종류로 출시됐으며 타깃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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