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제이슨 우와도<br>콜래보레이션
12.02.03 ∙ 조회수 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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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수많은 이슈를 양산하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친 「미쏘니」와 미국 리테일 컴퍼니 타깃(Target)이「미쏘니 for 타깃」 콜래보레이션을 마치고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오는 2월 5일 타깃은 뉴욕을 베이스로 한 중국 디자이너 「제이슨 우(Jason Wu)」와 함께 새로운 컬렉션을 제작 발매한다.
82년 생의 어린 디자이너 제이슨 우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부인 미셸 오바마의 드레스를 제작하면서 확실하게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미쏘니」가 보여주었던 화려한 스타일과는 다른 여성적 섬세함과 엘레강스한 느낌을 이번 컬렉션을 통해 선사할 예정이다.
콜래보레이션의 구성은 드레스, 스커트, 블라우스 그리고 핸드백과 기타 액세서리로 총 53피스가 제작됐으며 가격대는 $19.99(26,000원)~ $59.99(78,000원)으로 구성돼 있다. 「제이슨 우 for 타깃」은 2월 5일「타깃」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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