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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피지컬 쇼 개최!
이영지 해외통신원 (yj270513@gmail.com)
21.05.21 ∙ 조회수 5,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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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가 코로나19의 점진적인 록다운 해제를 발표한 가운데 패션 업계에도 긍정적인 기류가 흐르는 모양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패션 기관인 패션연합(Fédération de la Haute Couture et de la Mode)은 오는 6월 개최될 예정인 남성복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피지컬 쇼와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패션연합 측은 “아직 팬데믹이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정부의 위생 지침에 따라 피지컬 이벤트에 게스트를 초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면서 “다만 공공기관의 결정에 의해 진행되는 절차가 적절하고 구체적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파리 남성복 패션쇼는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식적인 캘린더는 5월 24일 공개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행의 제한과 록다운 여파로 파리패션위크는 다른 국가들의 패션위크와 마찬가지로 그동안 디지털로만 진행돼 왔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3차 록다운이 진행 중이며 에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담화를 통해 5월 19일부터 제재를 완화해 소매점과 대형 유통 매장을 비롯해 영화관과 극장, 미술관 등 다중 문화시설을 다시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라노패션위크도 최근 록다운을 끝내면서 6월부터 피지컬 쇼를 재개할 예정이다.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의 피지컬 쇼가 가능해진 가운데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에 대한 관련 기관의 공식적인 확정 발표는 아직 안 나온 상태지만 최근 프랑스 대표 럭셔리 메종 ‘샤넬’이 피지컬 오트쿠튀르 쇼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리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사진 출처_ ‘셀린느’ 페이스북 페이지>
패션연합 측은 “아직 팬데믹이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정부의 위생 지침에 따라 피지컬 이벤트에 게스트를 초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면서 “다만 공공기관의 결정에 의해 진행되는 절차가 적절하고 구체적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파리 남성복 패션쇼는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식적인 캘린더는 5월 24일 공개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행의 제한과 록다운 여파로 파리패션위크는 다른 국가들의 패션위크와 마찬가지로 그동안 디지털로만 진행돼 왔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3차 록다운이 진행 중이며 에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담화를 통해 5월 19일부터 제재를 완화해 소매점과 대형 유통 매장을 비롯해 영화관과 극장, 미술관 등 다중 문화시설을 다시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라노패션위크도 최근 록다운을 끝내면서 6월부터 피지컬 쇼를 재개할 예정이다.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의 피지컬 쇼가 가능해진 가운데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에 대한 관련 기관의 공식적인 확정 발표는 아직 안 나온 상태지만 최근 프랑스 대표 럭셔리 메종 ‘샤넬’이 피지컬 오트쿠튀르 쇼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리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이영지 해외통신원 yj270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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