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발렌타인데이 아이템을~

10.02.09 ∙ 조회수 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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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한파로 인해 꽁꽁 언 겨울 날씨 속에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반가운 날!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랑 가득한 발렌타인 데이가 찾아온다.

프랑스 우체국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작년 「엠마누엘 웅가로」의 기념우표를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랑방」과의 콜래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였다. 이 기념우표는 기존의 5장 블록 20G짜리와 50g짜리 두 종류로 발행됐다. 이 밖에도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기념 상품들이 주얼리, 가방, 시계, 팬시용품 등 다양하게 출시됐다.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선보이는 디자이너들 작품을 보면 「포실(FOSSIL)」 주얼리는 빈티지 스타일에 어울리는 하트 모티브로 표현한 은 도금 액세서리로 귀걸이(39,90유로, 약 6만4000원), 목걸이(49,90유로, 약8만 3000원), 팔찌(59,90유로, 약 9만6000원)를 선보였다. 프랑스에서 포실 시계, 주얼리를 취급하는 3 000개 매장에서 이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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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라 드라모드 전시에서 디자이너 상을 수상한 환타지 주얼리 디자이너 「윈디 슈(Windy Chou)」는 ‘사랑해 파리!(Paris je t’aime)’라는 제목의 발렌타인데이 아이템으로 목걸이(28유로, 약 4만5400원)와 귀걸이(22유로, 약3만2000원)를 내놓았다. 하트 모티브와 2가지 컬러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루는 가방 브랜드 「마리 베르트(marieBerte)」는 파리지엔 스타일로 일본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발렌타인데이 기념 아이템은 실버 컬러의 하트 장식이 들어간 파우치(49유로, 약 7만8900원), 여행 할 때 필요한 잇 아이템인 크로스 가방(129유로, 약 20만원), 숄더 가방(140유로, 약 22만5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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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렝탕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인기 주얼리 브랜드 「레드라인(Redline)」는 기본 빨간 줄의 하트 팔찌(365유로, 약 58만7400원)와 하트 펜던트 골드 목걸이(550유로, 약 88만5200원) 라인을 선보였다.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화이트와 골드 빛의 시계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한 금 도금 목걸이 타입과 손목 시계타입 모두 159유로(약 25만6000원)로 하트 모티브를 그대로 표현했다.



**사진 설명
첫번째 사진 : (좌) 2009년 엠마누엘 웅가로 발렌타인 데이 기념 20g짜리 우표
(우)2010년 랑방 발렌타인 데이 기념 20g 짜리 우표

두번째 사진 : (좌)「윈디 슈」 목걸이와 귀걸이, (중)「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시계, (우) 가방「마리 베르트(marieBerte」

세번째 사진 : (좌)「FOSSIL」 주얼리, (중)「레드라인」 목걸이,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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