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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블루닷, 점프슈트 등 스트리트 감성 업

Thursday, November 3, 202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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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코리아(대표 최현숙)의 골프웨어 '블루닷'이 기능성과 스트리트웨어의 조화를 이룬 아이템을 선보이며 차별화하고 있다. 지난해 론칭한 신규 브랜드지만 스포츠와 일상을 아우르는 스타일과 소재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 등이 2030 젊은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순항 중이다.

더카트골프, 무신사, W컨셉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개하며 앞으로 오프라인 매장까지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최현숙 대표는 "작년 10월에 론칭하고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위해 스트리트 감성과 유틸리티 디테일에 신경쓰고 있다"며 "스포츠 본질의 기능성을 유지하는 가운데서 디자이너 골프 브랜드 느낌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F/W시즌에는 긴팔, 반바지 조합의 유니크한 점프슈트를 주력 상품으로 내놨다.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이 우수하다. 이중지 원단으로 겉면은 조직감이 있고 안쪽면은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다. 허리 라인은 밴딩 처리해 슬림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으며, 양 사이드 포켓과 스냅, 티꽂이 라벨 디테일 등으로 간단한 수납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허리 라인을 강조한 패딩 베스트, 재킷형 원피스, 집업 스웻셔츠 등 블루닷의 실용적이며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아이템들이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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