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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신소재 라이프웨어 ‘미언더’
고양스타필드에 첫 팝업스토어 오픈

Friday, July 29,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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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신소재 라이프웨어 ‘미언더(meunder)’가 신세계 고양스타필드에 단독 팝업 스토어를 8월 1일부터 오픈한다.

최근 환경에 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언더’는 ‘자연을 입다, 건강을 입다’라는 친환경 브랜드 철학을 더 많은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신세계와 함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 마이크로 모달 에어로 만든 제품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고 싶은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는 만큼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미언더’는 친환경적인 천연재생원료인 마이크로 모달 에어로 건강과 환경 문제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자란 북유럽 너도밤나무로만 제품을 제조하고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며 공정상 발생하는 화학 물질을 99% 회수하는 텐셀™ 모달을 사용하고 있다.

‘미언더’의 마이크로 모달 에어 제품은 글로벌 제조사 렌징(Lenzing)의 친환경 재생원료인 텐셀™ 모달 원사를 마이크로 단위의 직경의 섬유물로 제조하는 기술로 만든다. 나노 단위만큼 매우 작은 입자로 만들어 면보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신축성과 흡수성이 우수하여 착용감이 뛰어나다. 친환경적 원료를 바탕으로 인체에 해로운 화학 과정 없이 제조해 피부에도 건강하다.

‘미언더’는 최근 마이크로 모달 에어를 제조하는 장치 기술에 관련하여 특허를 출원하여 취득도 완료하였다.(기술특허 등록번호 제10-2426571호)

변성민 미언더 대표는 “합성 섬유와 일반적인 모달보다 미언더의 마이크로 모달 에어의 소재 단가가 3~5배 가량 비싸지만 건강과 환경을 위해 선택했다. 몸에 거슬리는 케어라벨 대신 유해물질 안전 테스트를 완료한 디지털 프린트를 활용했다. 또한 FSC인증을 받은 원료로 만든 제품과 패키지의 비닐은 모두 100% 생분해되어 자연에서 얻어 자연으로 되돌린다.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지속 가능한 방법을 실천하기 위한 브랜드 철학의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의 구매를 최적화하기 위해 온라인 자사몰을 전면 리뉴얼했다. 브랜드 공식몰에는 시그니처 나무팬티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즐겨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인 라운드 투피스, 원피스, 숏슬리브 탑, 트렁크, 삭스 등이 라인업을 강화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10가지의 다채로운 컬러와 S~3XL 다양한 사이즈는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과 취향을 존중하기 위해 차별화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을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의 효율성을 높인 셈이다. 깔끔하고 편안한 디자인 연구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변화도 모색하고 있다.

이 같은 ‘미언더’의 모든 노력은 온 오프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건강하고 소재가 편안하고 기능의 우수하다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자리매김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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