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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탠드오일, 1990년대 빈티지 하우스 팝업을~

Tuesday, July 5,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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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자(대표 김범식 박건도)의 디자이너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이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990년대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하우스 콘셉트로 전개한다. 지하 2층 아이코닉 팝업존에 위치한 ‘스탠드오일하우스’는 입구에서부터 마치 친구 집에 초대받은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공간 내로 들어가면 소파와 카펫, 장식장, TV 등 실제 거실을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스탠드오일’의 2022년 여름 컬렉션 3차 라인업을 포함해 전 상품을 하우스 곳곳에 디스플레이했다. 소파와 다리미판위 등에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동시에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 소비자가 다양한 아이템들을 편하게 착용하고 촬영할 수 있다. 이렇게 촬영 한 이미지는 SNS 인증 후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백 제품 외에도 ‘모바일 굿즈’ ‘패브릭 라인’도 함께 체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스탠드오일’은 곧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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