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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착용한 '예거르쿨트르' 시계 화제

Thursday, June 30,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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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르쿨트르(대표 캐서린 레니에)의 ‘예거르쿨트르(Jaeger-LeCoultre)’ 시계를 배우 김우빈이 착용해 화제다. 김우빈은 7월 20일 개봉 예정인 ‘외계+인’ 제작보고회를 참석해 베이지톤의 수트와 함께 예거르쿨트르 시계를 포인트로 패션을 선보였다.

김우빈이 착용한 시계는 리베르소 컬렉션의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스몰 세컨즈' 그린 컬러와 '클래식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다. 리베르소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으로 직사각형의 회전이 가능한 다이얼이 특징이다. 메종의 프렌즈로 활동 중인 김우빈은 예거 르쿨트르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스몰 세컨즈는 1930년대에 탄생한 리베르소 코드와 화려한 컬러 다이얼을 재현했다. 개인적인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뒷면과 그린 다이얼, 스트랩이 특징이다.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822를 장착했고 까사 파글리아노가 디자인한 그린 컬러의 스트랩이 눈에 띈다.

클래식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는 골든 룰의 비율로 제작해 아르데코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앞면 다이얼에는 아라비아 숫자와 바통 핸즈, 기찻길 모양의 미닛 트랙으로 장식했다. 6시 방향에는 초를 알려주는 스몰 세컨즈기 원형으로 했다. 뒷면 다이얼은 다른 시간을 나타내는 세컨드 타임존과 낮/밤 인디케이터 기능으로 여행지의 오전과 오후 시간대를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피니싱으로 광채를 보여준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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