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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X 신세계백화점, 기부부터 NFT 론칭까지?!

Monday, May 30,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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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김규완)의 '리바이스'가 오는 6월 3일(금)부터 약 2주간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버려지는 데님을 재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의 날 5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리바이스의 'BBWL(Buy Better, Wear Longer)' 캠페인과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가 만나 폐데님 업사이클링 인형을 탄생시킨 것.

리바이스의 폐데님으로 만든 푸빌라 인형은 리바이스 501의 탄생 149주년을 맞아 총 501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6월 3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팝업스토어에서, 6월 10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리바이스 전매장에서 판매하며 판매금 전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또 캠페인을 기념해 컬래버레이션 인형의 NFT도 론칭한다. 이 역시 501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고,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1일 1회 응모할 수 있다.

폐데님을 활용한 푸빌라 인형은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컬러와 텍스처를 가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형으로 소장가치가 높다. 재생지와 콩기름 인쇄를 활용한 친환경 패키지로 구성해 환경의 날에 맞춘 친환경 의미를 더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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