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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헤라,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에 1억3300만원 실적

Wednesday, March 16,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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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여성패션 인터넷쇼핑몰 시크헤라(대표 김종진 chichera.co.kr)가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에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시크헤라는 지난 3월14일 오후 7시부터 두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첫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 자체 사이트와 SNS공지만으로 2만명의 고객을 유입, 1억3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쾌거를 올렸다.

쇼핑카테고리에서 매출1위, 72시간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 전체 매출 순위로는 6위의 실적이다. 패션상품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매출이 평균 1천만원 이하의 수준임을 감안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수치다.

이번 결과는 영화감독 출신 김종진 시크헤라 대표의 엔터테인먼트 경력과 15년 이상의 커머스 전개 노하우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 시크헤라 자체 상품으로 모든 형식을 파괴하며 자유로운 형태의 '예능형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이뤄졌다.

특히 TV홈쇼핑의 경우 각종 규제로 방송불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반면, 모바일라이브 쇼핑에서는 형식을 파괴하고 자유롭게 고객들과 소통하며 즉각적인 고객대응과 이벤트 전개가 가능하다는 강점을 충분히 활용했다.


김종진 대표는 "테스트삼아 진행한 라이브커머스인데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려 관계자 모두가 흥분한 상태 입니다. 15년차 베테랑 쇼호스트 '나나정'과 연기자 출신 모델 '성진우'를 비롯 전문 작가와 PD가 참여하며 라이브커머스의 가능성을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자체 소싱이 가능하므로 네이버 카카오 CJ 롯데 현대 등 채널에서 시간만 제공되면 시크헤라의 80만 회원과 마케팅을 통한 유입고객수 UV 확대를 통해 TV홈쇼핑을 능가하는 수익률을 충분이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크헤라의 라이브커머스는 작은 영화처럼 재밌는 형태로 전개되며 예능형 라이브커머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됩니다. 본격적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비즈니스 전개를 위해 강남에 전문 스튜디오를 설치했고, 베테랑 쇼호스트와 PD 등 전문가 집단의 조직 세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www.cuz-9.co.kr) 소속의 데니안 박지빈 이병진 신이 쿨케이 한정우 오승준 오수혜 류예리 등 연예인들의 참여와 베테랑 쇼호스트 나나정, 그리고 작가들이 참여해 예능형 라이브커머스의 진정한 승부수를 던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기존에 보지못한 퍼포먼스가 시작되며, 5월 전 완성된 형태로 시크헤라의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고 라이브커머스 관련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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