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2022 패션브랜드③] 올리비아로렌, 소통 강화 & 채널 다변화

Thursday, January 6,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 VIEW
  • 2834

새해를 맞아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패션 브랜드들의 전략에 주목했다. 특히 팬데믹을 거치며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대두된 상황에서 오프라인 매장과의 조화로운 시너지를 추구하는 브랜드들이 있다. 세 번째 소개 브랜드는 '올리비아로렌'이다.

세정(대표 이훈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페미닌한 감성을 모던, 클래식, 로맨틱, 스포티 등 다양한 스타일로 제안한다. 가치소비와 실속소비를 지향하는 3040 커리어우먼과 주부를 메인 타깃으로 하며 상품 라인으로는 프리미엄, 영 컨템퍼러리,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전개한다.

여성들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올리비아 로렌은 지난해 공감형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에 대한 팬덤을 강화했다. 공식 유튜브에서는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링을 소개하는 '올스타일링', 주부 유튜버들 4명이 모인 생활 공감형 토크쇼 '올림줌톡' 등 다양한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지난 2020년부터는 상품력에 더해 셀럽 시너지로 매출 증대를 이루고 있다. 2020년부터는 상품력에 더해 셀럽 시너지로 매출 증대를 이루고 있다. 2020년에는 김태희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해 다양한 콘셉트 화보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현장 영업을 더욱 강화하고 특판행사, 온라인, 상품 카탈로그 등 구매 채널을 다변화한다.

2022 브랜드 차별화 및 전략은?
셀럽과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이슈화와 특판행사, 온라인, 상품 카탈로그 등 구매 채널 다변화 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2022 패션브랜드④]에서는 '웰메이드'를 소개합니다.

[2022 패션브랜드①] 쁘렝땅, 리포지션 & 온라인biz 집중
[2022 패션브랜드②] 마레몬떼, 공간 경험 차별화 집중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