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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리뉴얼, 영 & 남성 신규 수혈

Friday, September 17,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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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대표 김형종) 무역센터점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2030을 타깃으로 한 트렌디한 브랜드 & 편집숍 론칭, 남성층의 대대적인 변신이 주요 포인트다. 이에 영패션층인 6층과 남성층인 7층에 입점 브랜드가 다수 바꼈으며 이외에 해외 컨템 브랜드의 경우 많은 브랜드가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새로 입점한 영 브랜드로는 프랑스 영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프랑소와 저버’와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의 ‘시스티나’ 린컴퍼니(대표 문경란)의 ‘라인스튜디오원’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스트레치앤젤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오닐’ 모던웍스(대표 김진용)의 ‘훌루바’ 등이 있다.

특히 여성복 시스티나, 아웃도어 오닐, 훌루바 등은 패션업계에 처음 론칭한 신규 브랜드로, 철저하게 2030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새로 생긴 편집숍으로는 현대백화점이 기획한 ‘피어’와 캠핑 &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엔보트’가 있다. 피어는 스포티앤리치·디스이즈네버댓·JW앤더슨 등 30여 개 국내외 스트리트 브랜드를 모은 편집숍이다. 특히 4호점이되는 이번 무역센터점 피어에서는 숍인숍으로 신개념 편의점 ‘나이스웨더’와 액티브 스포츠 카테고리도 함께 구성했다.

남성층은 층 전체가 대대적으로 변신한다. ‘발렌시아가’ ‘무이’ ‘타임옴므’ ‘’타임옴므’ ‘트래버틴’가 10월 중 ‘띠어리’ ‘스톤아일랜드’ ‘CK남성’ ‘시스템옴므’ ‘클럽모나코’가 9월 안에 신규 오픈한다.

‘’DKNY’ ’비이커’ ‘준지’ ‘시리즈’ ‘알레그리’ ‘질스튜어트뉴욕’ ‘닥스’ ‘갤럭시’ ‘듀퐁’ ‘브로이어’ 또한 매장을 리뉴얼했다.

이외에도 ‘이올로’ ‘노비스’ ‘캐나다구스’ ‘튜더’ ‘퓨잡’ 등 여럿 해외 브랜드가 이번 리뉴얼에 신규 입점했으며, 여러 여성 컨템퍼러리 브랜드들은 매장들 또한 리뉴얼 오픈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현대백화점 편집숍 피어









캠핑&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엔보트



신규 프랑스 캐주얼 마리떼프랑소와 저버



대대적으로 변신 중인 남성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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