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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키즈, 키즈 댄스팀과 심볼 컬렉션 발매

Thursday, September 9,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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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 키즈(MLB KIDS)’가 비보잉·보깅·락킹·태권도 등 키즈 댄스팀과 함께한 MLB 심볼 컬렉션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MLB 심볼 컬렉션 화보와 영상은 다양한 장르의 키즈 댄서가 모여 한 곡의 춤을 완성하며, MLB키즈 심볼 컬렉션을 활용하여 키즈 댄스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한다.

MLB심볼 컬렉션은 야구공의 볼 스티치를 모티브로 하는 컬렉션으로, 야구공의 ‘BALL’과 솔의 ‘SEAM’을 합친 용어로 ‘SEAMBAL’이라고 불린다. 또한 MLB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대표하는 심볼(SYMBOL)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MLB키즈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비니와 볼캡, 버킷햇 등 모자와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힙색, 슬링백, 백팩 등 가방으로 구성됐다. 또 바람막이, 아노락, 트레이닝세트, 티셔츠 등 기존에 선보였던 의류 라인 외에 레깅스와 원피스 등 새로운 아이템도 선보여 셋업으로 연출하면 스트리트 무드 가득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심볼 바람막이는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 시즌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으며 스타일리시한 키즈 일상 패션은 물론, 트렌디한 스트리트 댄스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MLB 씸볼 컬렉션은 패밀리 라인으로 출시돼 가족끼리 패밀리룩이나 시밀러룩을 연출할 수 있다.

MLB키즈는 심볼 컬렉션과 함께 착용하면 좋은 빅볼청키 라이트도 뉴 버전으로 선보인다. 빅볼청키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모델인 빅볼청키 라이트는 초경량을 유지하면서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컬러를 추가했다. 여기에 MLB 로고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MLB 키즈 빅볼청키 라이트는 빅볼청키처럼 힙하고 엣지있는 디자인에 초경량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MLB키즈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틱톡, 유튜브 숏 필름을 통해 씸볼 컬렉션을 활용한 댄스 챌린지를 진행할 계획이다. MLB키즈는 스포츠의 전유물이었던 아동 트레이닝복을 MLB만의 브랜드 컬처를 담아 키즈 댄스 크루들과 액티비티하게 표현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키즈 댄스 크루가 씸볼 컬렉션을 통해 키즈의 리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댄스를 선보인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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