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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센트 스쿠알란 베리어 오일, ‘2021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에디터스 픽 수상’

Wednesday, September 8,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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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센트의 스쿠알란 베리어 오일이 2021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에디터스 픽에서 베스트 오일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얼루어 코리아의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기반으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치게 된다. 그러다 보니 공신력과 신뢰도를 두루 갖추고 있는 뷰티 어워드다. 뷰티에디터는 물론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엑스퍼트, 소비자가 참여해 심사하게 된다.

2021년 베스트 오일로 선정된 더센트의 스쿠알란 베리어 오일은 피부의 지질 구성 성분과 유사하게 만들어 졌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비타민 C 유도체, 비타민 E는 물론 스쿠알란 오일을 섞는다.

스쿠알란은 프랑스 유기농 인증인 에코서트를 획득한 3세대 사탕수수로 구성되며 92.8%가 함유된다. 이를 통해 민감한 피부의 장벽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보습오일이다.

이 오일은 촉촉한 보습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또한 번들거리거나 무겁지 않은 사용감을 제공한다. 다양한 피부 문제로 인해 피부과를 찾아야 하는 사람이나 피부과 전문의에게 좋은 평가를 꾸준하게 받고 있다.

김홍석 대표는 더센트를 직접 기획했을 뿐만 아니라 피부, 화장품 관련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4주간의 임상 실험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검증을 받았다”며 “비자극, 피부 수분량, 피부 치밀도 등을 개선하는 만큼 가을, 겨울철 건조해지는 피부 보호를 위해 기존 사용하는 로션이나 크림 등에 섞어 사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더센트의 스쿠알란 베리어 오일과 그 밖의 제품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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