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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디즈니와 '위조품' 단속

Wednesday, December 16,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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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위조품을 더욱 철저히 단속한다. 위조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라이선싱홀더 '디즈니' 그리고 수사기관과 공조해 가품을 단속하고 있다. 앞으로는 온·오프라인에서 생산 판매 중인 위조품에 대해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위조품 제조·판매 업체들에게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관계자는 “위조품으로 인해 국내외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는 피해를 해소하고 브랜드의 가치와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단속 강화를 진행 중이다. 적발된 판매업자들의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민형사적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새로운 토털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면서 독보적인 브랜딩과 상품으로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홍콩과 대만에 이어 올해 미국과 캐나다, 유럽 등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면서 글로벌 K-패션을 알리고 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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