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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구스 스니커즈메이커, 백 에디션 론칭

Wednesday, December 2,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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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구스코리아(대표 전지현)가 스니커즈메이커 프로그램을 백 카테고리까지 확장했다. 이탈리아 토털 브랜드 '골든구스(GOLDEN GOOSE)'는 전문 메이커와 고객이 직접 소통하며 스니커즈를 1:1 맞춤 디자인하는 스니커즈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이 프로그램이 국내에서 잘 자리를 잡자 카테고리를 백까지 확대했다.

새롭게 론칭한 '스니커즈메이커 – 백 에디션'은 컬러 슈레이스와 반다나, 추가 스트랩으로 골든구스 브랜드 가방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스터드, 스와로브스키, 참 장식 그리고 나만의 개인적인 메시지가 담긴 드로잉, 레터링을 더해 특별한 원오브원(One of One) 제품을 완성한다.

골든구스는 론칭 이래 장인의 손길을 거친 제품만이 진정한 독창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2019년, 매장 내에서 베네치아 장인의 손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스니커즈메이커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였다. 고객이 창작 과정에 참여해 스니커즈메이커와의 대화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했다.

골든구스는 백과 가죽소품을 비롯해 더 다양한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히며 고객과 스니커즈메이커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객이 브랜드와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목적을 둔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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