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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만나는 미술관

Friday, October 23,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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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대표 김형종) 판교점이 백화점에서 국내외 유명 미술 작품을 볼 수 있는 아트뮤지엄 전시회를 열고 있다. 특히 10층 토파즈홀에 마련한 특별 전시장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 작품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구사마 야요이의 '호박', 이우환의 '이스트 윈즈' 등 85개 작품이 전시돼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백화점은 '고객에게 공간을 돌려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쇼핑 공간뿐만 아니라 하나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또한 매 시즌 색다른 문화 콘텐츠로 지역 주민들은 물론 강남 등 타 지역에서 고객이 일부러 찾아올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관계자는 "백화점에서 유명 작품을 볼 수 있다는 메리트를 느낄 수 있으며 넓은 공간을 활용해 타 백화점에 비해 많은 작품을 수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번 주말 마무리로 현대 판교점이 준비한 아트뮤지엄에서 문화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트 뮤지엄 전시 기간은 이달 25일까지 열린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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