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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남성복, 스타필드 안성점서 2주만에 5억!

Tuesday, October 20,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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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지오지아, 올젠, 에디션센서빌리티 3개 브랜드가 스타필드 안성점서 오픈 2주 만에 통합 매출 5억원을 돌파했다. 브랜드별로는 지오지아 2억3000만원, 올젠 1억5000만원, 에디션센서빌리티 1억3000만원씩 각각 올렸다.

3개 브랜드 공히 예상 목표치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가을 신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고무적이다. 스타필드 안성점은 경기 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로 입점 업체 300여개 중 100여개의 패션 브랜드가 입점을 마쳤다.

이 가운데 신성통상 남성복 3개 브랜드들은 모두 안성점 패션 매출 10위권 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신성통상 남성복 브랜드들은 스타필드 안성점 외에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격적 프로모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유통 시장의 불황을 타파해 나갈 계획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지오지아 스타필드 안성점.


*에디션센서빌리티 스타필드 안성점.


*올젠 스타필드 안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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