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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관, 국내 첫 루이비통 주얼리 팝업을

Wednesday, August 12,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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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은수)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국내 최초로 루이비통 파인 주얼리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명품관에서 선보이는 루이 비통 주얼리 컬렉션은 ‘LV 볼트 컬렉션(LV Volt Collection))’으로 루이비통의 영문 이니셜인 L과 V를 모티브로 해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L과 V 두 개의 이니셜이 함께 어우러지거나 분리됨을 디자인으로 표현해 속도를 형상화하는 상징물을 주얼리로 표현했다. 더불어 무용과 음악의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남성과 여성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네크리스, 팔찌, 이어링, 반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선보인다.

개인의 사이즈에 맞게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다양한 가격대로 형성돼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럭셔리 패션하우스의 카테고리 경계가 확장되면서 이들의 주얼리가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명품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루이비통 주얼리 컬렉션이 명품을 선호하는 MZ세대들의 이목을 크게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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