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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성공 주역 이석구 대표, SI 자주사업부 캡틴으로

Monday, August 3,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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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타벅스 대표를 지냈던 이석구 대표가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맡으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SI의 국내패션부문 손문국 대표가 그대로, 자주사업부문은 이번에 합류한 이석구 전 스타벅스 대표가 각각 담당하게 된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장재영 사장이 총괄대표로서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패션부문 역시 장재영 총괄대표가 겸임하며 진두지휘한다. 이어 코스메틱부분은 이길한 대표가 맡는다. [패션비즈=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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