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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앤픽처스, V LIVE+로 글로벌 라이브 시작

Friday, June 26, 2020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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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ENT 기획사 피지앤픽처스가 네이버와의 V LIVE+ 미디어 계약을 시작으로 230개 국가의 글로벌 K-pop 팬들과의 미디어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다.




브이라이브 플러스(V Live +)는 현재까지 방탄소년단, NCT, 세븐틴, 엑소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플랫폼이며, 프리미엄 콘텐츠가 특징이다.

피지앤픽처스는 2020년 한해에만 박봄, 남태현, 인투잇, 안다은, 배우 강율, 미스터 트롯 류지광, 김중연 그리고 한승연, 유승우 등 40여 공연을 직접투자/배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피지앤픽처스에서 제작하는 다채로운 스타, 문화콘텐츠를 브이라이브를 통해 해외 팬들에게 제공 예정이다.

피지앤픽처스 콘텐츠 기획팀 이소영PD는 "앞으로 K-pop, 한류 문화를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더 많은 한국의 아티스트들을 소개하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미디어 소통을 함께할 예정"이라며 "아이돌 뿐 아니라 힙합, 인디, 트롯 등의 다양하고 풍부한 라인업으로 공연 리허설 투어, 스타의 일일쉐프 모습 등 특별한 테마를 갖춘 기획 방향이 특징"이라고 콘텐츠 방향을 밝혔다. 파트너 셀럽 보이프렌드 출신 정민 역시 "글로벌 팬들을 위해 특별한 기획을 준비했다, 어서 팬들과 만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이버 브이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송출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테마 팬미팅 : 스타 레스토랑'은 오는 7월 18일 보이프렌드 출신 정민, 현성이 함께할 예정이며, 출연자들이 직접 '일일 쉐프'로서의 변한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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