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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스포츠 '워터스포츠'로 휴가철 공략

Friday, June 26,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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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JILLSTUART SPORT)’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워터스포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감성과 기능성을 토대로 서핑이나 수상스키 등 워터스포츠부터 가벼운 물놀이, 도심 속 호캉스, 야외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룩을 기획했다.

래시가드와 스윔 팬츠는 물론 브라톱, 원피스형 수영복, 스커트 올인원 수영복 등 20여종의 아이템으로 구성해 고객별 취향에 맞는 상품 선택과 코디가 가능하다. UV 차단과 신축성이 우수한 경량 소재를 적용해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뿐 아니라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탁월한 흡습속건 기능으로 급격한 체온 변화를 방지하며, 인체공학적인 패턴으로 설계해 편안한 활동성을 제공한다.

디자인은 해변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뉴욕의 도시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질리지 않고 누구나 쉽게 소화 가능한 블랙과 화이트의 무채색을 중심으로 활용했으며 산뜻한 라임색과 올리브색, 파스텔톤의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절제된 스프라이프와 체크 패턴으로 현대적인 느낌을 강조했고 경쾌한 정글 프린트를 비대칭 디자인으로 풀어내 질스튜어트스포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래시가드 5만~10만원대, 스윔 팬츠 5만~10만원대, 원피스형 수영복 11만~13만원대로 LF몰과 전국 질스튜어트스포츠 매장에서 판매한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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