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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식스 왕십리역점, 4월 중 리뉴얼 진행

Tuesday, March 17,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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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핑몰 엔터식스(대표 김상대) 왕십리역점이 4월 중순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한다. 개성있고 트렌디한 감성의 인테리어와 젊은 감성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 구성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리뉴얼한다.

점포 중앙에는 화려한 회전목마를 배치해 놀이공원에 온 듯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해 동선을 넓히고 편의시설을 확충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안한다.

신규 MD로는 최근 스파이더, 리스트, 더블JD, 파시에라, 프로젝트M가 새롭게 오픈했으며, 대규모의 나이키 메가 스테이지와 스파오 매장이 4월 중 오픈 예정이다. 바인드, NBA, 르꼬끄, 피그먼트, 킬리안 등은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엔터식스 관계자는 “4월 중순 엔터식스 왕십리점은 쇼퍼테인먼트 공간으로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체험형 이벤트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색다른 분위기를 시도한 안양역점에 이어 또 다른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왕십리역점은 엔터식스의 1호 점포로로 유럽피안 감성의 인테리어와 트렌디한 브랜드 구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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