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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막강한 현아 글로벌 모델로 발탁 화제!

Tuesday, January 21, 2020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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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MLB(엠엘비)’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가수 현아를 발탁했다.

현아는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강력한 지지를 받으며 전 세계 1300만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일아이콘이다. 태국과 베트남뿐 아니라 중국 등 아시아 전역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K스트리트 패션을 선도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엠엘비의 새로운 글로벌 뮤즈로 활약하기 충분하다.

평소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으로 K팝(K-POP)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현아는 최근 중국 인기 SNS 플랫폼인 ‘샤오홍슈에서도 팔로워 수가 가장 많은 한국 연예인 TOP 랭킹을 기록해 세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아의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컨텐츠와 글로벌 영향력이 디지털 제너레이션에게 많은 영감을 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한다. 단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 아이콘 #MLBCREW로서 콘텐츠 기획부터 참여까지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현아와 함께 걸어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를 기념해 엠엘비는 신년을 맞아 디즈니 컬래버레이션 화보를 공개하여 새로운 뮤즈와의 시작을 알렸다. 화보 속 현아가 착용한 아이템은 미키마우스 컬래버 아이템으로 엠엘비의 다양한 팀 로고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 트렌디한 멋을 살렸다. 야구점퍼, 맨투맨, 티셔츠, 가디건, 트레이닝 셋업 등 의류 외에 볼캡과 버킷햇 등 모자, 그리고 신발, 가방까지 다양한 라인으로 구성했다.

엠엘비와 현아가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상품 정보는 공식 온라인 사이트와 인스타그램(@mlb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디즈니 컬렉션 외에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겨냥한 하트 시리즈, 테일러드 재킷과 데님 등이 메인인 2020 S/S 화보 또한 곧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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