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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혈통 한국산 수영복브랜드 '토네이도', 일본 제품 대체 나서

Friday, December 6, 2019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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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상표값으로 지불하는 로열티 비용없이 순수한 한국산 수영복 브랜드로 전개되는 '토네이도'가 최근 일본 스위밍웨어 브랜드 대체 상품으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998년 설립된 토네이도스포츠(대표 박연혁 www.tornadosports.com)는 자체 수영복 브랜드로 '토네이도(TORNADO)'를 2001년 상표등록하고, 대부분의 수영복 업체들이 해외 상표를 부착하거나 도입하면서 지불하는 로열티를 아껴서 소재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로써 국내 수영복 소재메이커와의 협업을 통해 수영전문 선수용 수영복 소재에 쓰이는 △벨로체(VELOCE) 시리즈 △블레이드-1(BLADE-1) △탄탄(TAN-TAN) △쉴덱스(SHIELDEX) △NEW-BLADE 등 다양한 신소재를 부담없이 자체 '토네이도' 브랜드 수영복에 접목시켜 제품고급화와 높은 가성비를 갖추도록 했다.

수영복 전문 브랜드로 20년간 전개해온 토네이도는 소재와 제품의 고급화에 이어, 자체 온라인 유통채널인 '티에스나인'을 통해 유통마진을 최소화 하고 고객들이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갖췄다.

수영용품 토털 인터넷쇼핑몰 티에스나인(http://ts9.co.kr/)은 여성수영복 남성수영복 아동수영복 아쿠아로빅복 비치웨어 스위밍고글 스윔캡 단체수모 등 수영용품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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