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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호 전무, 앤클라인 합류 수장 맡는다

Monday, December 2,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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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글로벌의 앤클라인 총괄로 우종호 전무가 낙점됐다. 우 전무는 대현 10년, 아이올리 7년, 연승어패럴과 동광인터내셔널에서 근 10년간 활동했다.

특히 아이올리 재직 당시 에고이스트 매긴나잇브리지 플라스틱아일랜드까지 3개 브랜드 영업부를 아우르는 등 리더십과 현장에 강한 필드맨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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