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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게임 배틀그라운드와 이색 컬래버

Monday, November 18,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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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IT,게임 업계 선두주자 펍지(PUBG)와 특별하게 조우했다. 펍지의 국민 게임 배틀그라운드와 커버낫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것. 이번 협업은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것을 목표로, 커버낫의 스테디셀러 백팩, 후디, 크루넥과 키링, 모자 등 액세서리류까지 배틀그라운드의 IP를 담아 디자인했다.

배틀그라운드는 베이프 모바일스킨 이후 국내 최초로 모바일 기반 콜라보 IP를 인게임스킨으로 발매한다. 이번 발매는 11월14일 국제게임전시(G-STAR 2019 AT BEXCO)를 통해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이미 선발매됐다. 일부 상품은 하루만에 품절되며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구매자에게는 선착순 4000명에게 커버낫과 컬래버레이션한 스킨을 제공하고, 해당 스킨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서는 획득 가능하다. 컬래버 상품은 11월 20일 무신사, 커버낫 자사온라인몰,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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