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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크루, MLB 올스타전에 한국 공식 대표로 참가

Wednesday, July 10,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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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MLB의 공식 서포터즈 엠엘비크루로 활동중인 배우 홍지윤, 신수현, 인플루언서 김스테파니헤리, 카리모바엘리나 등이 '2019 MLB 올스타전'에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됐다.

이들은 올스타위크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올스타전을 직접 관전하여 류현진을 응원하는 등 SNS를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1933년부터 시작해 매년 7월 열리는 ‘MLB 올스타전’은 메이저리그 30개팀의 연고지를 순회하며 진행되는 전 세계인의 야구 축제다. 올해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연고지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며 홈런더비, 갈라쇼, 레드카펫 행사 등 전 세계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류현진 선수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사상 처음으로 올스타전 선발 투수의 영광을 안게 되면서 국내 외에 전 세계 야구 팬들의 기대와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시즌 10승을 눈 앞에 둔 류현진 선수는 32이닝 연속 무실점을 달성하며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의 유력한 수상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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