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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큐레이션숍 뮤리(murir), 콘셉트 스토어 오픈

Wednesday, May 29,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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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컴퍼니(대표 이서연)에서 전개하는 뷰티 큐레이션 숍 뮤리(murir)가 서울 가로수길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신규 코스메틱 뮤리는 론칭과 더불어 플래그십 숍을 열고 메이크업 아이템을 주력으로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했다. 이 큐레이션 숍의 경쟁력은 국내 오프라인에서 보기 힘들었던 독특한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는 점이다. 또한 다양한 콘셉트의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이크업 존, 콘텐츠 촬영이 가능한 오픈 스튜디오, 자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 테라스 등 다채로운 구성의 공간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뮤리의 브랜드명은 프랑스어로 ‘과일, 곡식을 여물게 하다’라는 의미로, 나만의 아름다움을 절정으로 이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플래그십 숍도 브랜드 이름처럼 꽃이 피는 모습과 열매의 형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컬러톤으로 완성해 독특한 느낌을 부각했다.

뮤히는 현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우선 오는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 제품 10% 할인 이벤트와 6월 1일부터 8일까지 메이크업 현장 예약 20% 할인 이벤트를 연다. 또한 6월 한 달간 제품 구입 고객 대상으로 제공되는 키오스크 사진 인화 서비스 등의 프로모션도 기획한다.

뮤리 마케팅 담당자는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메이크업 베이스부터 15종에 달하는 컬러 섀도우까지 폭넓은 제품을 준비했다”며,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쇼핑 외에도 카페, 오픈 스튜디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하나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방문해주시는 고객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뮤리는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함께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비롯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랜드 자체 뷰티 튜토리얼을 제공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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