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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슈즈 디자이너 지안비토 로시 방한

Wednesday, April 10,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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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명품 슈즈 브랜드 지안비토 로시(Giavito Rossi)의 디자이너 지안비토 로시가 방한했다. 그는 4월8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아난티' 클럽 청담에 방문해 '2019 Pre-fall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지안비토 로시 국내 진출 이후 첫 프레젠테이션인 만큼 지안비토 로시가 직접 브랜드의 컬렉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 김사랑 등 연예인과 셀럽들도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지안비토 로시는 이탈리아 훈장을 받은 유명 이탈리아 슈즈 디자이너 세르지오 로시(Sergio Rossi)의 아들이다. 2007년 이탈리아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론칭, 'LESS THAN MORE'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클래식하면서 관능적인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Pre-fall 컬렉션에서는 주얼리와 망사 등 파티 분위기가 풍기는 디테일을 적용한 라인들을 선보였다.

현재 국내에서는 지지알코리아(대표 한창훈)가 수입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지안비토 로시 첫 국내 부티크 매장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오픈했다.

지안비토 로시가 선보인 2019/2020 Pre-fall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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