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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JAJU), 에어프라이어 등 소형 가전 확대

Wednesday, October 10,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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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이며 생활 속에 필요한 소형 가전 제품군을 강화한다. 자주는 올 여름 조용한 바람 선풍기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이에 힘입어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소형 가전 카테고리를 늘리고 있다.

자주의 에어프라이어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을 보완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능만을 담았다. 이 상품은 뚜껑에 투명창을 달아 '보면서 요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뚜껑을 열지 않고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내부 램프가 켜지기 때문에 열어보지 않고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뚜껑이 완전하게 열려 조리 후 조리용 바구니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내부 세척도 편리하다. 또한 6.5L의 초 대용량으로 한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다.

특히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는 '자동 저어주기' 기능도 탑재했다. 기기 중간에 주걱이 달려있어 버튼을 누르면 조리 중에 자동으로 상품을 섞어준다.

기름때에 대한 고민도 덜어줬다. 음식을 조리할 때 사용하는 망을 따로 분리해 세척할 수 있고 상품 상단에 기름때 방지망을 달아 발열 코일에 기름때가 묻는 것을 막아 위생적이다.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는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11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자주는 에어프라이어 출시를 기념해 이달 17일까지 SI빌리지와 자주 매장에서 특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가정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선별해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은 좋은 아이템을 기획해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인의 생활에 대한 관찰과 분석, 고민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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