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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씨, MH&CO 모던하우스 전무로 합류

Thursday, February 8,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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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씨가 엠에이치앤코(대표 오상흔) 전무로 합류했다. 엠에이치앤코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지난해 이랜드의 '모던하우스'를 인수하면서 신설된 법인이다.

이랜드 출신인 김 전무는 이 회사 오상흔 대표와 이랜드 시절부터 호흡을 맞췄던 인물로 앞으로 '모던하우스'와 '버터' 유통망 확장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 전무는 과거 EXR코리아의 별도법인으로 운영됐던 까스텔바작코리아에서 「까스텔바작」 사업부 이사로 재직했으며 형지I&C의 남성복 총괄 본부장을 거쳐 최근까지 카파코리아 부사장으로 일했다.

한편 작년 8월 설립된 엠에이치앤코는 오상흔 전 이랜드리테일 대표가 CEO로, 모던하우스 사업총괄을 지냈던 여신애 씨가 부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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