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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 X 필립 파고스키 에디션, 아시아 최초 공개

Wednesday, October 25,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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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엔컴(대표 조형우)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쉬」가 그래픽 아티스트 필립 파고스키와 함께한 캡슐 컬렉션 '볼드 펀 아이코닉(BOLD FUN ICONIC)'을 공개했다. 이 캡슐 컬렉션은 지난 9월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럭셔리 편집숍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는 것이다.

필립 파고스키는 「꼼데가르송」의 하트 로고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이번 컬렉션에서 「아쉬」의 아이코닉한 슈즈 스타일에 두 가지 버전의 그래픽을 더했다. 슈즈 아이템 뿐 아니라 에코백, 삭스, 파우치 등 액세서리로도 출시했다.

스페셜 에디션뿐만 아니라 올 시즌 트렌드 아이템인 삭스 슈즈와 첼시 부츠 등 아이템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일부 아이템의 경우 반응이 좋아 18 S/S 상품을 프리 오더해 매장에서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아쉬」는 국내에서 글로벌 캡슐 컬렉션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는 의미를 담아 어제(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로젝트 910에서는 프라이빗 파티를 열었다. 이번 협업 컬렉션과 함께 「아쉬」의 17 F/W부터 18 S/S 시즌 슈즈 아이템을 총망라해 전시한 것은 물론 힙합 뮤지션 그레이와 로꼬가 퍼포먼스를 펼쳐 참석한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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