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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스포츠 17' 3번째 캠페인은 지단과!

Thursday, September 14,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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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코리아(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글로벌 캠페인 '스포츠 17' 중 '새로운 나를 만들다_HERE TO CREAT'의 세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마르셀로 선수, 새로운 스타가 될 아마추어 축구선수들이 함께 했다.

이번 영상은 스포츠에서 창의력을 발휘함으로써 자신을 더 알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상 속에서 영국 스페인 멕시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아마추어 축구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된 「아디다스」 탱고 스쿼트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 구장을 한밤중에 습격해 그들의 창의성을 맘껏 발휘하고 자신을 드러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탱고 스쿼드 선수들은 일부러 CCTV를 향해 자신의 얼굴들을 가까이 보이기도 하고, 레알 마드리드 선수 라커룸에 자신들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걸어놓거나 축구공에 직접 싸인을 한다. 그리고 경기장에서 나가라는 마르셀로 선수의 공을 뺏어 슛을 날리는 등 예측불허의 행동들을 보인다. 지단 감독과 마르셀로는 결국 이들의 창의적인 축구 묘기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보며 미소를 짓게 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아디다스」 탱고 스쿼드 선수들은 전세계 15개 도시에서 발굴한 16-19세 축구 크리에이터들로서 창의성이 스포츠에서 어떻게 발휘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크리에이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스포츠 17 캠페인 ‘HERE TO CREATE_새로운 나를 만들다’를 통해 창의력이 스포츠 경기와 삶,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알릴 계획이다.

글로벌 「아디다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맡고 있는 라이언 몰란(Ryan Morlan) 부사장은 "크리에이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선수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통해 그들의 몸과 생각도 한계를 뛰어넘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평범한 선수들이 어떻게 창의성을 발휘해 주목 받을 수 있는지, 상상력에 대한 스토리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스토어,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HereToCreate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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