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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LBL」, F/W 론칭 2시간만에 50억 달성

Monday, September 11,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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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지난 7일 데일리 럭셔리 브랜드 「LBL」 F/W 론칭 방송을 통해 2시간만에 총 주문금액 50억원을 달성했다. 총 130분 동안 주문 폭주와 매진 행렬을 이어, 목표 대비 270%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LBL」이 선보인 첫 상품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캐시미어 100 홀가먼트 롱 니트'다. 특별 정제 관리한 뉴 퓨어 캐시미어를 소재로 사용해 방송 시작과 동시에 1만 세트 주문을 받으며, 매출 호조 시작을 알렸다.

이어 이탈리아 현지 장인들의 손을 거쳐 완성한 '이태리 캐시미어 100 숄 머플러', 터키산 시어링 무스탕과 호주산 울을 믹스매치한 '양털 무스탕 니트 코트', 이탈리아 캐시미어 코트와 폭스퍼를 매치한 '밍크 콤비 머플러 이태리 캐시미어 100 롱코트'를 선보였고, 모두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 론칭한 「LBL」은 '일상 속 럭셔리'를 콘셉트로 배우 오연수를 전속모델로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연수가 직접 자신의 SNS에 「LBL」 아이템을 직접 착용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면서 본사 마케팅과의 시너지로 눈에 띄는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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