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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 자수와 패치 패브릭으로 S/S 사냥

Wednesday, February 8,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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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엔컴(대표 조형우)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아쉬(ASH)」가 17 S/S 시즌 '캘리포니아 드리밍(California Dreaming)'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디테일로 차별화를 선언한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과 평화, 축제의 발생지인 캘리포니아의 자유로운 감성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음악과 패션의 성지인 코첼라(Coachella)를 주요한 시발점으로 선정해 보헤미안 집시의 실루엣과 에스닉한 분위기를 섞은 글램 락 무드를 담았다.

스포츠 라인은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자수를 통해 새롭게 변화했다. 클래식한 스니커즈와 아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에어 아웃솔 스니커즈 라인에 더해진 눈에 띄는 컬러풀한 플라워 자수는 스포티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았다.

매 시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슬립온 라인 역시 캘리포니아 비치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이 사용됐다. 또 비즈, 레이스, 네오프렌 등 기존의 스니커즈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소재를 사용한 스니커즈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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