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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 '오가닉 카페'로 라이프스타일 UP

Friday, August 12, 2016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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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애프엔씨(대표 정경아)에서 전개하는 「이새」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본점) 5층에 '「이새」+오가닉' 카페를 연다. 이 브랜드는 친환경 패션과 국내외 지역 장인과 협업한 리빙 아이템을 선보이는 등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차근차근 확장해왔다. 이제 신세계 본점에서 친환경 카페와 푸드까지 선보이며 「이새」만의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새」가 지향하는 바에 따라 인테리어에 사용된 목재, 섬유 소재도 자연으로 되돌아가는 재료를 사용했다. 강원도 삼척에서 유리마을을 이끌며 「이새」의 물빛유리 상품을 선보이는 장민호 작가의 물빛조명과 무삼 코스터, 제주 옹기 화병과 접시 등 인테리어와 플레이팅도 브랜드의 친환경 감각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오가닉 카페에서 선보인 메뉴도 친환경 협동조합과 협업해 농부들이 직접 기른 작물을 활용해 건강함을 더했다. 과일청을 담그고 건강한 핑거푸드와 간식을 선보인다. 다소다주스, 흐노니 주스, 새라 주스 등 순 우리말에서 따온 유기농 과일청 주스는 특히나 「이새」가 카페에서 주력으로 내세우는 메뉴다.

김민정 「이새」 마케팅 팀장은 "요즘 여성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일상에서 감각적이고 자연친화적이면서 아름답고 건강한 생활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트텐드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성들의 니즈다. 「이새」는 패션부터 리빙 그리고 오가닉 카페와 쾌적한 공간까지 제공하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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