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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랜드, 1억원 상당 유아동복 기증

Monday, December 7, 2015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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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랜드F&C(대표 임용빈)가 사회복지 전문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에 불우아동과 입양아를 돕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유아복과 아동복을 기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지난 2007년 홀트아동복지회와 후원 협약을 맺은 해피랜드F&C는 9년째 매년 어린이날, 추석, 연말 등 시기별로 위탁아기와 불우아동에게 물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소외 받는 유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해가고 있다.

또한 사내 ‘해피매칭그랜드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기부금과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의류 및 성금 기부활동 외에도 김포공항, 제주공항 등 전국 20여 곳의 공공시설에 수유실(유아휴게실)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예비엄마를 위한 태교음악회를 연 4회 이상 개최하는 등 출산 장려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해피랜드F&C는 「해피랜드」를 비롯해 「압소바」 「파코라반베이비」 「프리미에쥬르」 「해피베이비」 「크리에이션asb」등 총 6개의 유아복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추가로 이번 F/W시즌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여성복「리우조(LIUㆍJO)」 를 론칭, 종합패션기업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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