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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커머스’ 대구 세미나 성료

Thursday, October 29, 2015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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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커머스’에 대한 열기는 대구·경북에서도 뜨거웠다. 지난 26일(월) 오후 2시부터 대구 산격동 소재의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구. 한국패션센터)에서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사장 노동훈, 이하 조합)의 주관으로 개최된 ‘글로벌 e-커머스 진출 및 창업 전략 세미나’에 지역 섬유·패션 업체 관계자 및 디자이너, 교수,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조합이 ‘2015 신진디자이너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패션디자인컨테스트 참가자와 패션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에서 배출되는 패션 전문 인재들의 지속적인 발굴·육성은 물론 지역 패션산업의 인적 인프라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26년간 미국 생활과 이베이·아마존 등의 17년 경력의 베스트 파워셀러이자, ‘글로벌 e-커머스’ 전문 교육 및 무역 강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수백 차례의 온·오프 세미나를 진행한 경험을 갖고 있는 미국 현지법인 코엑스포의 어수훈 사장이 대표 세션으로 열강을 펼쳤다.

‘판매’ ‘수금’ ‘배송’을 키워드로 이베이·아마존·위시·타오바오·라자다 등 ‘글로벌 e-커머스’에 대한 실 공략 포인트, 각 마켓 플레이스의 주요 규정안, 주요 마켓 및 공략 카테고리 선정 방법과 효과적인 판매 아이템 선정 아이디어 등 핵심 전략 공략을 위한 원 포인트급 레슨 형태로 진행했다.

또 글로벌 현지 법인 설립 과정, 해외 판매대금 결제 방법, 주요 물류·배송시스템 특징 비교 및 효율적 운영 방안, 해외 마켓의 CS(Communication Skills) 등과 함께 글로벌 마켓의 니즈와 문화 차이 이해, 마켓별 검색 결과 알고리즘 소개와 홍보 마케팅 전략, 검색 결과 우위 선점 및 노출 극대화 방법, 할러데이 시즌 대목 준비 및 대처 방안, 판매 후 관리 및 처리 방안, CSM(Customer Service Mind) 전략 등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전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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