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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통통이패딩 4차 리오더

Monday, December 16, 2013 | 이아현 기자,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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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박)에서 전개하는 「게스」의 아우터 판매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명 '통통이 패딩'으로 불리는 이 아우터는 슬림한 핏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모든 루킹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풍성한 충전재 사용으로 '통통이 패딩'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출시 73일만에 97%의 소진율을 보이며 4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석시영 게스홀딩스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게스」의 브랜드 색깔을 담은 아우터 개발과 함께 출시 초기부터 주력 상품을 매장에서 효과적으로 보여줘 판매율을 빠르게 올릴 수 있었다. 올 겨울에도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아우터 소비량은 추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다른 아우터 판매에 대한 기대도 높다"고 전했다.

한편 「게스」는 올해 189개 매장에서 1800억원을 목표로 하며 진캐주얼 시장을 리딩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사진제공: 게스홀딩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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