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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수氏, 미샤 마케팅 총괄로

Friday, January 6, 2012 | 신영실 기자, sh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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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수씨가 미샤(대표 신완철)로 업계에 컴백한다. 14년 넘게 여성복 전문기업 한섬 마케팅 부서에서 일했던 그는 최근까지 웹과 모바일을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를 펼치던 이모션플러스를 창업, 대표로 활동해 온 마케팅 전문가다.

서부장은 이달 16일부터 출근해 미샤 마케팅 사업부를 총괄하게 되며 「미샤」 등 9개 브랜드를 그루핑해서 미샤 기업의 전체적인 이미지 및 시너지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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