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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업체 라이라, 「세르지오로시」 슈즈 런칭

Monday, July 21, 2008 | 박진희 기자, jhpar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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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로시(sergio rossi)」가 본격적으로 온다. 라이라(대표 박동철)에서 이번 F/W 시즌부터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이미 '분더숍' '럭셔리 슈즈&백'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전혀 낯설지 않은 이 사랑스러운 슈즈가 애비뉴엘에 모노브랜드로 오픈한다. 이 매장은 애비뉴엘 3층 「지미추(Jimmy Choo)」와 「아테스토니(A.Testoni)」사이에 33㎡(10평)의 규모로 구성된다. 이미 7월 13일부터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됐고 8월 1일 오픈한다.

「세르지오로시」로 패션시장에 처음 입문한 라이라. 박동철 사장은 홍보대행사에서 수많은 하이엔드-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접하며 그들의 싸이클과 시스템에 대해 익혔다. 또한 인터넷비즈니스 컨설팅 회사를 다년간 경영하며 회사운영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도 다양한 경험을 한 베테랑이다.

2008 pre-fall「세르지오로시」과 애비뉴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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