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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 의류 라인, CJ오쇼핑서 첫 선!

Wednesday, Sept. 16, 2015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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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스(대표 김경덕)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의 의류 라인을 론칭하고 홈쇼핑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최근 「포니」는 가수 에일리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출시한 항공점퍼, 조거 진, 경량 다운 재킷 등 다양한 의류 신상품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포니」는 신류 의류 라인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CJ오쇼핑과 제휴를 맺고 오는 금요일(18일) 오후 방송을 시작으로 홈쇼핑 시장에 진입한다. 18일 방송에서는 '조거 진'을 선보일 예정이며, 20일에는 항공 점퍼와 경량 내피용 다운재킷, 라이트 맨투맨 3종으로 구성한 '라이트 항공점퍼 패키지'를 판매한다.

조거 진은  ‘조깅하는 사람’을 뜻하는 ‘조거(jogger)’와 ‘진(jean)’의 합성어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의 중 하나다. 「포니」는 허리 뒷부분을 밴드처리하고,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내부를 기모 처리해 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한편 「포니」는 1972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독특한 쉐브론 로고와 빈티지한 감성을 강점으로 갖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전속 모델 발탁에 대해 「포니」는 “에일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을 지향하는 「포니」의 아이덴티티와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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