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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켓, 자체 브랜드 '웰던' 론칭

Monday, Nov. 23, 2015 | 류수지 기자, su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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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 위치한 편집숍 ‘레어마켓(대표 권다미, 정혜진)’이 자체 레이블 「웰던(WE11DONE)」을 론칭했다. 숍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레어(rare)한 상품만을 취급하고자 한 이 숍의 느낌에 80년대 레트로 느낌을 더한 브랜드를 완성한 것.

브랜드의 네이밍 「웰던(WE11DONE)」은 완전히 익힌, 잘 만들어진 이란 뜻도 있지만 권다미, 정혜진 등 '레어마켓'을 만드는 11명 맴버를 함축하고 있다. 과장되 어깨 쉐이프의 셔츠부터 소재가 믹스된 스커트 등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무언가를 가진 핫하고 힙한 상품들이다. 11월 25일 수요일부터 '레어마켓'에서만 프리오더의 형식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웰던(WE11DONE)」론칭을 위해 특별한 인사를 초청했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패션블로그이자 더 맨 리팰러(The Man Repeller)의 대표인 린드라메딘(Leandra Medine)을 초대한 것. 그녀와 브랜드의 룩북을 촬영한 것에 이어 론칭파티에서 직접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린드라메딘은 "「웰던(WE11DONE)」은 별다른 노력 없이도 쿨하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라며  "벌써 다음시즌이 궁금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주 금요일(20일)에 진행된 론칭 파티에는 '레어마켓'의 화려한 외관부터 참석자들까지 하나 하나 세심한 준비가 뒷받침됐다. 린드라메딘의 스타일링 클래스 외에도 MC는 에릭남이 맡았으며 지현정, 장수임, 강소영, 수주 등 국내 톱 모델들이 직접 「웰던(WE11DONE)」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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