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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롯데~현대까지 百 판로 확장

Monday, Aug. 24, 2015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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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대표 김소희)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난다」가 롯데백화점에서 현대백화점까지 판로를 확장했다. 「스타일난다」는 지난 21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시작으로 신촌점에도 추가 입점할 계획이다.

「스타일난다」는 올해 초부터 공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 11개점, 롯데면세점 3개점, 신라면세점 2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에 2개점을 확보했다.

「스타일난다」 관계자는 “지속적인 유통채널 확장을 통해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늘 고객에게 한발 가까이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일난다」는 판교점 오픈 기념으로 전 상품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럭키백, 네일스티커 시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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