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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남성복까지? 'KKXX' 맨즈 기대

Monday, July 20, 2015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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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대표 김소희)에서 브랜드 「KKXX」를 통해 남성복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이슈다. 「KKXX」는 '펑키' '키치' '스트리트' 콘셉트에 맞춰 선보이는 난다의 별도 브랜드로 기존 여성라인을 중심으로 전개하다가 최근 남성까지 확장했다.

난다 관계자는 "정식으로 남성 사이즈의 의류를 론칭했다. 기존에도 「KKXX」는 루즈한 핏이 많아 남자 아이돌이 착용해왔다. 액세서리 등은 유니섹스로 연출할 수 있어 남성 소비자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KKXX」의 남성라인은 현재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며 향후 「스타일난다」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KKXX」 남성라인의 뮤즈도 눈길을 끈다.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하며 유명해진 '다니엘 스눅스(Daniel Snoeks)'를 발탁했다. '다니엘 스눅스'는 평소 유니크한 패션 헤어 타투 등으로 남다른 감각으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KKXX」는 '다니엘 스눅스'와 모델 '박소라'의 커플 화보를 공개하며 남성라인의 론칭을 알렸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일난다」 온라인몰(www.stylenanda.com)과 「KKXX」 온라인몰(kkx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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