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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리페어샵, 8월 말 철수 확정

Monday, June 22, 2015 | 류수지 기자, su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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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전개하는 캐주얼 「바이크리페어샵」이 8월 말 사업을 종료한다. 지난 2012년 론칭해 3년간 전개되던 이 브랜드는 올 하반기 본격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계획했던 와중에 갑작스런 정리에 나섰다.

이로써 7개 브랜드로 전개되던 「빈폴」은 「빈폴레이디스」 「빈폴맨」 「빈폴키즈」 「빈폴아웃도어」 「빈폴액세서리」「빈폴골프」 등 총 6개로 전개되며 성장성 높은 브랜드 집중 관리에 나선다.

「바이크리페어샵」은 다음달 7월 백화점 하반기 리뉴얼 기간부터 차근차근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며 지금 운영 중인 매장은 홍대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해 총 73개이다. 사업부의 인력과 자원은 「빈폴맨」 「빈폴아웃도어」 에서 흡수할 계획이며 부서 이동은 7월 말 이후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화점측은 올 하반기 「바이크리페어샵」 정리를 앞두고 새로운 MD를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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